1. 통 보기 힘들어진 휘시버거

    휘시버거. 90년대 정도까지만 해도 어느 햄버거 업체를 막론하고 꼭 하나씩은 취급했던 휘시버거죠. 버거킹, 맥도날드, 웬디스 등 당시 국내 빅3 햄버거 전문체인 외에 롯데리아에도(요건 살짝 가물가물? 새우버거를 헷갈리고 있나?), 국내 작은 규모 햄버거집에서도, 햄버거가 주력이 아닌 파파이스에...
    Date2014.03.06 ByCAMERON Views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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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쿠스쿠스 고기말이 크림찜

    독일음식 중에 로울라덴(Rouladen)이라고 있어요. 고기를 얇게 펴서 속에 이것저것 채워넣어 똘똘 만 다음 푹 소스에 끓여 쪄먹는 음식이죠. 물론 이런 요리법이 독일만의 음식이라고 할 순 없지만 엄연히 독일에서 하나의 음식 형태로 이름까지 존재하고 수퍼 고기코너에는 이 음식용 전용 고기도 판...
    Date2014.03.06 ByCAMERON Views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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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곰팡이치즈 샐러드 펜네

    가벼운 식사였습니다. 이젠 외식업체에서도 많이 선보이는 인기메뉴인 샐러드 파스타. 막상 직접 만들어본건 처음이네요. 샐러드 피자는 해먹었었는데. 이태리 본토에서는 파스타를 차게 먹는 경우가 없다고 들은것 같은데 샐러드화한 파스타는 웰빙열풍이 만들어낸 하나의 퓨전인것 같습니다. 예전부...
    Date2014.03.06 ByCAMERON Views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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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추가재료로 강력. BLT plus 샌드위치

    샌드위치 중에 나름 이름난 샌드위치 BLT. 베이컨(B), 양상추(L), 토마토(T)의 약자죠. 심플한 구성이지만 그 맛이 잘 어울립니다. 예전에 BLT 샌드위치 만들면 딱 그 이름에 맞게만 속을 채웠는데 이번엔 포스팅제목대로 plus가 들어갔습니다. BLT 샌드위치에 충실하려면 당연히 기본 필수구성재료가 ...
    Date2014.03.06 ByCAMERON Views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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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치킨 야키소바. 간장과 마요는 위대

    일본의 볶음국수 야키소바는 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렇습니다. "초간단하지만 뭔가 좀 해 먹은것같은 그럴싸함". 핵심맛내기는 야키소바소스입니다. 마요네즈용기같은데에 담아서 팔죠. 정말 국수를 소스와 함께 볶는다 라는 한마디로 핵심레시피는 끝난다라고 봐도 되요. 복잡한 양념이니 재료밑간...
    Date2014.03.06 ByCAMERON Views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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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런던여행서 힌트, 오리고기 호이신소스 랩

    지난번 런던여행 중에 상당히 반갑고도 이색적인 또띠아 랩(wrap) 샌드위치를 맛 봤습니다. 오리고기와 중국식 소스를 사용한 퓨전형태의 샌드위치였는데요. 사실 그 메뉴를 발견하고 직접 사먹어보면서 왠지모를 반가움과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2년전인가요, 비슷한 발상으로 만들어본 음식이 있거든요...
    Date2014.03.06 ByCAMERON Views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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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맛있는 스테이크, 맛있는 후라이, 맛있는 마늘. 러프 서빙

    늘 먹을 때마다 평균 이상의 맛은 보장하는 쇠고기 스테이크. 굽기를 완전 망쳐버리는게 아니고서야 부위만 잘 골라 구우면 만족스럽죠. 러프하게 서빙 디스플레이로 즐겨보았습니다. 한 때 국내서도 선보인 적 있던 트위스터 후라이. 모양도 모양이지만 특유의 살짝 묻어있는 짭짤한 맛양념이 잘 어울...
    Date2014.03.06 ByCAMERON Views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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