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두부 버섯 chop suey

    chop suey는 대표적인 서양스타일 중식요리의 형태죠. 중국요리에는 오만가지 종류가 있지만 '여러가지 재료를 잘게 썰어 함께 볶는다'라는 형식으로 다양하게 재료 바꿔가며 만드는 한 스타일의 요리가 서양의 대중적인 중화풍 볶음요리가 되었습니다. 서양쪽에서 받아들이는 가장 무난한 중화풍요리...
    Date2014.03.06 ByCAMERON Views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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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카레통닭 한마리와 라이스 풀세트

    닭 한마리를 아낌없이 꽉꽉 채운 치킨카레를 만들었어요. 통닭카레죠. 그 안엔 밥도 있구요. 삼계탕 만들듯이 닭 안을 먼저 불린 찹쌀과 생마늘로 채워줍니다. 양쪽 껍질에 칼집을 내어 닭다리 고정. 푹 끓여줘야겠죠. 끓기 시작하면 여기에 카레 파우더를 풀어넣어 닭 자체에 카레향을 더해줍니다. 노...
    Date2014.03.06 ByCAMERON Views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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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초간단 뚝딱한끼. 김치 참치 덮밥

    밥통에 애매하게 남아있는 한끼 분량의 밥. 딱히 먹을만한 반찬은 마땅찮고.. 냉장고를 열어보니 김치만 덩그러니, 선반에는 참치 한 캔. 그래 그냥 참치 따서 김치해서 밥먹자.. 하다가, 그냥 그렇게 먹으면 늘 먹는 비상식이나 진배없을것 같아 살짝 뭔가를 더해봤습니다. 그리고 덮밥으로 즐겼지요....
    Date2014.03.06 ByCAMERON Views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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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자몽 라임소스 족발. 새로운 맛의 족발 완성!

    심심하면 등장하는 족발..ㅋㅋ 네 저 족발 완전 좋아해요. 돼지족이란 부위 자체를 참 좋아해요. 돼지고기치고 부위 가리는것 하나 없지만 그래도 저지방 고단백, 쫄깃한 젤라틴껍질까지 제대로인 족발은 여타부위와 또 차별화되는 막강함이죠. 가장 간단하게 만드는게 수육으로 삶거나 일반족발처럼 ...
    Date2014.03.06 ByCAMERON Views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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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돼지고기 하야시라이스

    어릴땐 카레보다 더 좋아했던게 바로 하이라이스였지요. 어릴때부터 한국의 흔한 노란 카레는 그닥 맛있다고 느끼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한국카레와 비슷하긴 하면서도 훨씬 맛있는 일본카레를 처음 맛보고는 급 빠져들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역시 한국 카레는 맛이 없어, 역시 인도커리나 태국...
    Date2014.03.06 ByCAMERON Views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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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코코넛치킨과 버터라이스

    그냥 모양새 좀 나면서 만드는건 간단한 일품을 만들까 생각하다가 한동안 튀김을 안 했기에 급 튀김이 땡겨서 닭가슴살을 튀겨서 밥을 곁들였답니다. 소금후추간과 계란, 녹말가루. 가장 간단한 튀김옷입니다. 고기는 닭가슴살을 썰었고 여기에 건조 코코넛도 섞어서 특유의 향을 더했어요. 치킨은 향...
    Date2014.03.06 ByCAMERON Views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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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베이컨 & 고기 꼬치와 토마토 샐러드

    봄맞이(?) 고기그릴! 꼬치그릴을 했습니다. 샐러드 곁들이고요. 캔으로 파는 다진 토마토에 양파와 파프리카, 올리브를 썰어 넣고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살짝 쳐서 간단한 토마토샐러드를 완성했습니다. 다음은 꼬치준비. 베이컨, 소간, 닭가슴살을 쓸거에요. 꼬치에 베이컨과 소간을 얼기설기 교차해가...
    Date2014.03.06 ByCAMERON Views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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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훈제생선 아보카도 오이말이. 간단하게 멋부리기

    오랜만에 좀 이쁨깜찍 지향적 음식. 요새 좀 뜸했죠? 간만에 소녀감성 ㅋ 블로그에 올릴만한 퀄리티의 음식을 전보단 좀 자주 안하게 되다보니 비주얼까지는 잘 신경 안 쓰게 되는 요즘. 이번엔 영양적으로도 칼로리가 그리 높지 않으면서 몸에 이로운 지방 위주의 조합으로 맛있게 즐긴 음식이였습니...
    Date2014.03.06 ByCAMERON Views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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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몽골스타일 쇠고기 볶음국수

    볶음국수는 늘 맛있죠. 국수는 대부분 좋아하지만 요새는 국물면보단 볶음면을 더 자주하게 되는 것 같네요. 국물면은 국물을 준비해두지 않으면 불가능하지만 볶음면은 비교적 간단하잖아요.ㅎ 이번엔 몽골풍으로 맛을 내 보았습니다. 야채재료는 파프리카와 양파, 숙주. 파프리카는 특별히 세가지 색...
    Date2014.03.06 ByCAMERON Views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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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바삭쫄깃 오리 춘권 튀김

    간혹 해먹었던 라이스페이퍼의 마법, 베트남식 춘권의 형태를 응용해서 그걸 표면을 바삭하게 튀겨보았습니다. 베트남식 짜조같은거죠. 라이스페이퍼로 쌈 한걸 기름에 지져본건 처음인데 사실 시중에선 보기 어려운것도 아닌데요 ㅎ 속은 간단하게 채웠습니다. 속에 쌀 재료는 딱 두가지. 다진 파와 ...
    Date2014.03.06 ByCAMERON Views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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