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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한국 앱스토어에 앱을 등록하거나 업데이트할 때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도록 의무화합니다. 주말부터 적용되기 시작했는데, 사업자등록번호가 없는 개인 개발자는 아예 앱을 등록하지도, 업데이트도 하지 못합니다. 개발자가 국적을 '한국'으로 등록한 경우 사업자등록증과 통신판매업자 등록이 필요합니다. 해외 개발자라고 해도, 한국 앱스토어에 앱을 등록하려면 자기 연락처를 공개해야 합니다. 한국은 통신판매업자는 주소나 e메일, 전화번호 등을 공개하게 돼 있지요. 그걸 따르는 것입니다. 개인이나 취미로 앱을 만드는 개발자들의 부담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정치권에서 앱스토어에서 판매되는 앱에 대한 과세를 검토중인데 그에 대한 조치로 보입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는 아직 적용되지 않았는데 시간 문제로 보입니다.